[데스크 칼럼] 보름달 같이 환한 희망의 추석 만들자
[데스크 칼럼] 보름달 같이 환한 희망의 추석 만들자
  • 신아일보
  • 승인 2019.09.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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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 사회부 부국장
 

한없이 계속 될 것 만 같았던 여름 무더위도 9월에 들어서자 가을비로 밀려 났다. 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목전에 다가왔다. 추석은 가족과 친지, 고향의 오랜 벗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결실의 계절, 즐거운 만남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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