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걸의 세상 속으로] 일본 대부업체들의 서민 폭리, 이대로 둬야할까요?
[안진걸의 세상 속으로] 일본 대부업체들의 서민 폭리, 이대로 둬야할까요?
  • 신아일보
  • 승인 2019.08.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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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걸 상지대 초빙교수 /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
 

범국민적인 일본제품 불매운동의 효과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특히 일본 여행 안가기는 실제로 일본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역사적 가해자이면서도 반성은커녕 경제적 2차 가해에 나선 일본에 대해 매우 효과적인 압박이란 분석이다. 일본 정부는 지금이라도 그 추악했던 전쟁범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피해국, 피해민족들에 대한 2차 가해를 멈출 것을 촉구한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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