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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세평] 싸움은 이겨야 하지만 자해는 하지 말아야
[신아세평] 싸움은 이겨야 하지만 자해는 하지 말아야
  • 신아일보
  • 승인 2019.08.0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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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시장경제포럼 대표
 

한·일간 무역분쟁이 점입가경이다. 강제징용 피해자 보상에 대한 대법원 판결로 촉발된 한·일 감정 대립이 아베정부의 대(對) 한국 화이트리스트 배제로 이어지자, 우리 정부는 GISOMIA(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폐기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총칼만 안 들었지 사태는 이미 전쟁 수준이다. 갈 데까지 가보자는 것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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