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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3만원의 기적’ 주택용 소방시설
[독자투고] ‘3만원의 기적’ 주택용 소방시설
  • 신아일보
  • 승인 2019.07.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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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란 보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지난 5월 보성군 벌교읍에서 주택 마당에 위치한 LPG통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전체로 확대되기 전 마을주민이 화재를 발견하고 집에 있던 소화기로 초기진화에 성공한 사례가 있다. 구불구불한 골목길 내에 소방차 진입도 어려운 곳에서 난 화재라 초기 진압에 실패했다면, 주택전체로 연소 확대될 뻔한 화재현장이였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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