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칼럼] 신도시의 낭만, 구담강변 프리마켓
[기고칼럼] 신도시의 낭만, 구담강변 프리마켓
  • 신아일보
  • 승인 2019.06.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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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태 안동시 풍천면장
 

도청신도시에 2만 인구가 입주하고 2단계 조성사업이 낙동강변으로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구담강변 프리마켓이 경북도 행복씨앗마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격주말로 4회에 걸쳐 두 달간 열렸다. 4월27일 토요일 개장식에는 500여명이 성황을 이뤘고 5월11일, 5월25일, 6월8일은 신도시 주민들이 시원한 강바람과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직구매하기 위해 어린이들 손을 잡고 구담강변 프리마켓을 거닐었다. 낙동강변 정취에 낭만을 만끽하며 유유자적 거니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600년 구담나루터의 그리운 정경이 되살아나는 감동을 느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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