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세평] 현대 여성사의 큰 족적 이희호 여사 영면에 들다
[신아세평] 현대 여성사의 큰 족적 이희호 여사 영면에 들다
  • 신아일보
  • 승인 2019.06.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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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 한국정경연구원장
 

지난 10일 김대중 전 대통령 영부인 이희호 여사가 향년 97세로 신촌 세브란스병원 병상에서 영면에 들었다고 전해졌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병마에 시달리는 고통 속에서가 아니라 노환으로 천수를 누리고 의식이 또렷한 가운데 주변의 마지막 인사를 받으면서 고요히 소천 했다고 한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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