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현대중공업이 쏘아 올릴 ‘신호탄’을 기대하며
[데스크 칼럼] 현대중공업이 쏘아 올릴 ‘신호탄’을 기대하며
  • 신아일보
  • 승인 2019.05.2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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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재 산업부 부장
 

약 10년 전 현대중공업 본사인 울산공장을 둘러보면서 놀랐던 때가 떠오른다. 공장 안은 하나의 소도시와 같았다. 축구장 600개 이상이 들어설 수 있는 면적에는 집채만 한 크기의 선박 블록이 대형 트레일러에 실려 제자리를 찾아다녔고, 건조된 선박을 바다에 띄우는 시설인 ‘도크’마다 축구장 10개 이상은 족히 들어설 크기의 선박들이 출항을 기다리면서 위용을 과시하고 있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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