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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한국 제2축구종합센터 예천 후보지의 공간인문학
[기고칼럼] 한국 제2축구종합센터 예천 후보지의 공간인문학
  • 신아일보
  • 승인 2019.04.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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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일 경북환경연수원 객원교수·지리학박사
 

대한축구협회가 제2축구종합센터[NFC]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 어떤 용도의 터든 터를 고르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메기장 심을 밭에는 메기장을 심고 삼을 심을 밭에는 삼을 심으라’는 토의지법(土宜之法)이나, ‘모든 사물은 제자리가 있다’고 하는 물물각득기소(物物各得其所)와 같은 옛말들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터가 중요한 역할을 함을 강조하고 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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