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칼럼] 곡돌사신(曲突徙薪)의 교육
[기고칼럼] 곡돌사신(曲突徙薪)의 교육
  • 신아일보
  • 승인 2018.12.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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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학 양천소방서장
 

어느덧 스산한 찬바람에 어깨를 움츠리고 옷깃을 여미는 시기가 왔다. 날씨가 추워지면 사람들은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따뜻한 온기를 찾게 된다. 물리적인 따뜻함도 안락한 느낌을 주지만 따뜻한 마음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계절이 아닌가 생각한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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