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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세평] 갑질문화 청산에 대한 단상(斷想)
[신아세평] 갑질문화 청산에 대한 단상(斷想)
  • 신아일보
  • 승인 2018.11.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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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성 법무법인 현산 변호사
 

2014년 12월 세상을 경악하게 만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땅콩회항’사건으로 표면화된 갑질 문제는 피죤 창업주의 ‘청부폭행’, 최철원 전 M&M 대표의 ‘맷값 폭행’, 미스터피자 정우현 사장 등 오너들의 갑질 뿐 아니라 박찬주 대장, 고위 외교관 갑질 등이 연이어 발생하자 사회 지도층 전반의 횡포에 대한 지탄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또한 최근 발생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엽기 행각이 발각되면서 이제는 갑질문화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가 중요한 사회문제로 떠올랐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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