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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세평] 낙후지 개발과 양수발전소 건설
[신아세평] 낙후지 개발과 양수발전소 건설
  • 신아일보
  • 승인 2018.11.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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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호 경주대학교 문화관광산업학과 교수
 

단풍철을 맞아 무주 적상산(赤裳山)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었다. 단풍이 붉게 물들면 마치 여인의 치마와 같다고 하여 적상산으로 불릴 정도로 이름이 난 탓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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