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도 넘은 가짜뉴스… 더이상 방치돼선 안된다
[데스크 칼럼] 도 넘은 가짜뉴스… 더이상 방치돼선 안된다
  • 신아일보
  • 승인 2018.10.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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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스마트미디어부 부장
 

쉴새 없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 하루를 뉴스로 시작해서 뉴스로 마무리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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