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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텅 빈 휴가지, 폭염 탓 아닌 바가지요금 탓
[데스크 칼럼] 텅 빈 휴가지, 폭염 탓 아닌 바가지요금 탓
  • 신아일보
  • 승인 2018.08.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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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편집2부장
 

더워도 너무 덥다. 가만히 앉아있어도 흐르는 땀을 주체할 수 없을만큼 전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대한민국 여름휴가 최대 성수기인 7말8초 역시 엄청난 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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