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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세평] 미투(MeToo)운동은 권력 남용에 대한 약자의 처절한 저항
[신아세평] 미투(MeToo)운동은 권력 남용에 대한 약자의 처절한 저항
  • 신아일보
  • 승인 2018.03.0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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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시장경제포럼 대표
 

2017년 10월15일 미국의 영화배우 알리사 밀라노는 할리우드의 유명한 영화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추문 사건을 계기로, SNS에 자기 자신도 성범죄의 피해자라는 의미의 해시태그 #MeToo를 명기하자는 제안을 함으로써 미투 운동은 전 세계로 확산됐다. 이는 성범죄를 당한 모든 여성이 “나도 피해자”라는 고백을 함으로써 주변에 얼마나 많은 성범죄 피해자가 있는지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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