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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간신에 휘둘리면 망국의 군주가 된다
[데스크 칼럼] 간신에 휘둘리면 망국의 군주가 된다
  • 신아일보
  • 승인 2017.12.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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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태 스마트미디어 부장
 

청나라 함풍제의 후궁이자 어린 황제 동치제의 모친이었던 서태후는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이후 48년간 막강한 권력으로 정권의 실권을 쥐락펴락 했으나 결국 중국의 반식민지화를 가속시키고 청을 몰락의 길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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