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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갖고 놀면서 올해 120억원 번 6세 소년
장난감 갖고 놀면서 올해 120억원 번 6세 소년
  • 김다인 기자
  • 승인 2017.12.11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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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언 토이스리뷰 캡처)
(사진=라이언 토이스리뷰 캡처)

지난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120억 원을 벌어들인 6세 소년이 화제다.

미 뉴욕포스트는 10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어린이 장난감의 사용 후기를 올려 올해 1100만달러(약 120억원)의 수입을 올린 6살 소년 '라이언'을 소개했다.

라이언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올해 가장 돈을 많이 번 유튜브 스타 명단에서 최연소로 이름을 올리며 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라이언은 유튜브 인기 채널 '라이언 토이스리뷰'을 운영하면서 온라인에서만 1000만 명이 넘는 단단한 팬층을 보유한 스타다.

라이언은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채널을 통해 키즈 푸드를 먹어보거나 다양한 새 장난감을 사용해 보고 또래들을 위해 그 후기를 인터넷에 공개한다.

평소 장난감 리뷰 동영상을 즐겨보던 라이언은 4살이던 2015년 3월, 직접 장난감 리뷰를 시작했다.

처음 시작할 당시 라이언 채널은 그다지 인기가 없었으나 4개월 만에 한 동영상이 버라이얼 된 아이의 눈으로 본 솔직한 후기에 라이언의 귀여운 외모까지 더해져 입소문을 탔고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이언의 엄마는 라이언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실증내거나 비디오 찍기를 싫어하면 즉시 그만둘 예정이다.

[신아일보] 김다인 기자 di516@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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