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살자’ 운동에 큰 획
‘바르게 살자’ 운동에 큰 획
  • 신아일보
  • 승인 2008.04.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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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인동동에 표지석을 제막
구미시 인동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병달)는 지난 25일, 신동 사각지에서 ‘바르게 살자’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봉사단체로서 질서, 진실, 화합을 범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키자는 취지로 거행되었으며 인동동장(변종선)을 비롯한 시의원(김태근), 바르게살기시협의회장(정성기), 인동동 바르게살기 회원 42명, 구미시 바르게살기 임원 및 27개 읍면동 위원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바르게 살자‘라는 문구가 새겨진 표지석은 칠곡 천평에서 구미로 오는 관문인 신동 사각지 도로변에 세워져 구미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취지와 정신을 알리고 나아가 ‘첨단산업 도시 구미’이미지에 올바른 정신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써의 이미지를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막식 행사와 더불어, 우리시 시책사업인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의 일환으로 영산홍 300본을 표지석 주변으로 식재하여 자칫 삭막할 수 있는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아울러 시민들과 구미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김중호기자 jh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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