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슛돌이’ 꿈나무 육성한다
‘화랑 슛돌이’ 꿈나무 육성한다
  • 신아일보
  • 승인 2008.04.2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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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어린이 30명 내달 5일까지 모집
전국 제일의 축구 인프라를 구축한 천년고도 경주시가 우리나라 미래 축구의 밝은 희망을 안겨줄 ‘화랑 슛돌이’ 축구 꿈나무 육성에 주력키로 했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 축구 꿈나무를 조기에 발굴 육성하고 신흥체육도시 경주 위상 제고에 기여코자 육성하는 ‘화랑 슛돌이’ 어린이 축구교실이다.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 발달 촉진 및 유년기 어린이들의 축구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자 추진하는 어린이 축구교실 화랑 슛돌이 회원 모집은 어린이 축구교실은 경주시에 거주하는 5~6세 어린이 중 축구를 좋아하는 남ㆍ여 어린이 성별, 연령별 선착순 30명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시가 축구 꿈나무인 화랑 슛돌이를 육성하게 된 배경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이 축구 대 잔치인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를 전국 최고 구장과 숙박시설을 갖추고 5년 연속 유치해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서 축구도시로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 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관람과 화랑대기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의 지속적인 경주유치를 위해 지난달 7일 시민운동장에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을 비롯한 우리나라 축구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지도자들과 축구 동호인 등 8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시민축구단 창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경주/천명복기자 mbc@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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