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치매 예방관리 사업 연중 운영
관악구, 치매 예방관리 사업 연중 운영
  • 김용만 기자
  • 승인 2015.01.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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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는 ‘치매제로(ZERO), 행복한 관악’을 목표로 치매예방관리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치매 선별검진’은 경로당, 복지관, 노인대학 등을 순회하며 거동 불편으로 치매검진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서비스로 보라매 경로당을 시작으로 연중 지역 내 108개의 구립, 사립 경로당을 순회하고 순차적으로 복지관과 노인대학도 찾아갈 예정이다.

검진 결과 인지저하가 발견된 어르신에 대해서는 정밀검진이 이뤄진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의 이동을 위해서는 차량을 운행하고, 정밀검진과 촉탁의 진료를 동시에 진행하는 ‘원스톱 치매검진’을 실시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검진예약 및 신청 등에 관한 사항은 관악구치매지원센터(☎879-4910) 혹은 관악구치매지원센터(http://gwanak. seouldementia.or.kr)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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