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스마트폰 이용 민방위교육
대전 유성, 스마트폰 이용 민방위교육
  • 대전/장지한기자
  • 승인 2012.03.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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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통해 민방위 교육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폰을 통한 민방위교육은 전국서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유성구에 거주하는 5년차 민방위대원 1만4000여 명은 스마트폰 교육의 경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성구 민방위’를 검색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또 컴퓨터를 이용할 경우 유성구청 홈페이지(http://www.yuseong.go.kr)에 접속해 사이버 민방위 배너를 클릭하고 공인인증서, 휴대폰, 신용카드 정보 등으로 본인 인증 후 이수할 수 있다.

교육인증은 민방위 전반과 재난시 대응 방법 등 4과목 8종으로 이뤄진 교육을 받은 뒤 평가에서 70점 이상을 받으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집합교육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과 교육효과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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