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 가상자산] 비트코인, 10년 내 100만달러 전망에 소폭 상승
[08:10 가상자산] 비트코인, 10년 내 100만달러 전망에 소폭 상승
  • 박정은 기자
  • 승인 2024.06.1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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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업비트)
(이미지=업비트)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 가격이 10년 이내 100만달러(약 13억8900만원)까지 오를 수 있단 전망에 소폭 상승세다.

17일 8시 10분 업비트에서 시가총액 1위 가상자산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16일 오전 9시 기준) 대비 0.52% 오른 94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1.40% 상승한 513만3000원이다.

1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증권사 번스타인은 "비트코인 가격은 2025년까지 20만달러(약 2억7000만원)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고, 2033년까지 100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며 "2029년 내에는 50만달러(약 6억9000만원)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증권사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전례 없는 수요와 가상자산 공급이 제한돼 있다고 분석해 이같이 전망을 내놨다.

한편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16일 0시 기준)보다 0.06% 상승한 943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18% 오른 512만9000원이다. 

him565@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