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저출산 극복 위한 '해피맘박스' 제작
BNK부산은행, 저출산 극복 위한 '해피맘박스' 제작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4.05.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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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100여명 참여…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 등 전달
김재철(앞줄 가운데 왼쪽부터)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 이사와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안혜경 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이사장, 부산은행 임직원 등이 지난 18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해피맘박스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NK부산은행)
김재철(앞줄 가운데 왼쪽부터)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 이사와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안혜경 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이사장, 부산은행 임직원 등이 지난 18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해피맘박스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지난 18일 부산지역 16개 구·군에서 출산 장려 테마 봉사활동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부산은행 임직원 100여명이 부산은행 본점에서 기저귀, 체온계 등 출산용품 12종을 담은 해피맘박스 350세트를 제작했다. 제작된 물품은 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 및 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 전달했다.

또 다른 임직원 390여명은 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 등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방성빈 부산은행장은 “부산지역 출산율이 전국 최저를 기록하는 등 저출산 문제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모두가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부산은행은 사회적 문제 극복을 위해 사회공헌활동뿐만 아니라 금융상품 개발 등 실질적 노력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seob2001@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