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50 가상자산] 이란, 이스라엘 보복 공습에 뚝↓
[07:50 가상자산] 이란, 이스라엘 보복 공습에 뚝↓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4.04.14 0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업비트)
(이미지=업비트)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습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은 일제히 급락했다. 

14일 7시 50분 업비트에서 시가총액 1위 가상자산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13일 오전 9시 기준) 대비 1.93% 떨어진 978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5.16% 내린 457만3000원이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미 동부 기준 오후 5시 26분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보다 7.02% 급락한 6만1884달러(8570만원)를 나타냈다.

가상자산 급락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충돌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확산하면서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는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편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종가(14일 0시 기준)보다 2.08% 내린 973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4.83% 하락한 457만원이다.

qhfka7187@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