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근 평택갑 예비후보, 유기동물 현안 간담회 개최
임승근 평택갑 예비후보, 유기동물 현안 간담회 개최
  • 임덕철 기자
  • 승인 2024.03.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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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사랑위원회' 아닌 반려동물학과 교수 및 전문가 의견 청취
임승근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임승근선거사무소)
임승근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임승근선거사무소)

임승근 평택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달 25일 유기동물과 관련한 현안에 대한 간담회에서 한국동물사랑위원회가 아닌 전 국제대학 반려동물학과 김정희 교수, 한국반려견예절교육협의회 강성호 회장, 유기견없는도시 신순호 교육강사, 개매너반려견교육센터 박일준 소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유기 동물을 줄이기 위해서는 동물과 보호자의 교육 꼭 필요하다며, 유기된 동물도 대소변 훈련 및 행동 훈련으로 입양률을 높이고 안락사 줄여야 한다고 했다.

임승근 예비후보는 ‘현재 반려견 세 마리와 함께 지내고 있으며 이번 총선에 출마하며 중요한 정책으로 반려동물 지원 확대 방안을 내놓았다’라며 반려동물 동반 테마파크 추진, 반려동물 산업 창업 교육 보조금 지원 확대, 유기 동물에 대한 진료비 지원 확대를 이번 총선 공약으로 제시했다.

임승근 예비후보는 ‘국내에서만 반려동물 1,500만 시대에 살고 있다. 10명 중 3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을 정도로 반려동물은 우리의 삶과 분리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평소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가지며 관련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참고하며 현실 가능한 지원 대책을 마련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아일보]평택/임덕철 기자
kdc949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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