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수협재단에 어촌복지지금 3억원 전달
Sh수협은행, 수협재단에 어촌복지지금 3억원 전달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3.12.0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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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숙 은행장 "어업인과 상생하는 전문은행 역할 다할 것"
(왼쪽부터)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이 어촌복지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왼쪽부터)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이 어촌복지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수협재단에 어촌복지기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지난 2009년부터 △어촌복지예금 △사랑해나누리예금 등 공익상품 판매수익금 일부를 어촌복지지금으로 조성하고 수협재단에 기증해오고 있다. 기금은 어업인 보호와 육성, 어촌 복지증진 사업 등에 사용된다.

노동진 수협재단 이사장은 “해양수산인과 함께 하겠다는 수협은행의 기금 전달 취지에 따라 어촌지역 유지 발전과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단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 가치를 높이는 공익상품을 확대하고 협동의 가치를 실현해 어업인과 상생하는 해양수산 전문은행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minseob2001@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