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기업의 꾸준한 나눔 활동 훈훈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기업의 꾸준한 나눔 활동 훈훈
  • 허인 기자
  • 승인 2022.10.0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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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토산, 동 마봄협의체 다양한 복지사업 후원... 라면 기부도

화창토산은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연희동 마봄협의체의 다양한 복지사업도 꾸준히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왔다.

한 노인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시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감사를 표했다. 최애영 화창토산 대표이사는 “연희동뿐만 아니라 서대문구의 취약계층 이웃 분들께 좀 더 많은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희동주민센터는 동 단위 민관 협력 조직인 ‘연희동 마봄협의체’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왼쪽부터 이한식 연희동장, 최애영 화창토산 대표이사, 최재숙 연희동 마봄협의체 위원장

[신아일보] 허인 기자

hurin02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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