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리바게뜨, 베이글 차별화 시도…"초고온 돌판서 구웠다"
SPC 파리바게뜨, 베이글 차별화 시도…"초고온 돌판서 구웠다"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2.09.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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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랩 오브 파리바게뜨, '돌에 구운 베이글' 출시
판교 '랩 오브 파리바게뜨'에서 선보인 돌에 구운 베이글. [사진=SPC]
판교 '랩 오브 파리바게뜨'에서 선보인 돌에 구운 베이글. [사진=SPC]

SPC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판교에 위치한 ‘랩 오브 파리바게뜨’에서 초고온 돌판에서 빠르게 구워낸 ‘돌에 구운 베이글’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돌에 구운 베이글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베이글을 파리바게뜨 만의 축적된 제빵 기술과 노하우로 새롭게 해석한 제품이다. 

특히 초고온 돌판에서 빠르게 구워내 베이글 핵심인 쫄깃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구현하는데 집중했다. 

또 특허 받은 SPC의 토종효모와 유산균을 조합한 제빵 발효종 ‘상미종’을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맛을 강조했다.

제품은 △돌에 구운 플레인 베이글 △돌에 구운 블랙올리브치즈 베이글 △돌에 구운 트리플치즈캐슈넛 △돌에 구운 어니언 베이글 △돌에 구운 시금치 바질 베이글 △돌에 구운 씨앗 베이글 등으로 출시됐다.
 
이색 메뉴도 다양화했다. 종류는 △고추장아찌 크림치즈 △어니언 부추 크림치즈 △토마토 크림치즈 △솔티드 카라멜 크림치즈 △스위트콘 크림치즈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인기를 얻고 있는 베이글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파리바게뜨 고유의 기술력을 적용해 독창적인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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