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스마트올, 다누리호 '달 탐사' 메타버스 콘텐츠 오픈
웅진스마트올, 다누리호 '달 탐사' 메타버스 콘텐츠 오픈
  • 윤경진 기자
  • 승인 2022.08.05 12: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누리호의 여정 함께 체험…우주과학 분야 호기심 충족
메타버스 콘텐츠 소개 이미지.[사진=웅진씽크빅]
메타버스 콘텐츠 소개 이미지.[사진=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내 ‘스마트올 메타버스’ 코너에 한국 최초 달 궤도선 다누리호 발사 기념 ‘달 탐사’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올 메타버스’에서는 메타버스 교실, 도서관, 미술관, 우주과학 등 가상의 학습 공간을 운영 중으로, 특히 최근에 열린 우주과학 공간에서는 국내외 우주 관련 이슈에 따라 가상현실 속 과학 체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지난 6월 누리호 발사 기념 ‘로켓 쏘기’, 행성 정렬 기념 ‘태양계 탐험’에 이어 이번 8월에는 달 탐사선 다누리호 발사 시점에 맞춰 ‘달 탐사’ 콘텐츠를 선보였다.

‘달 탐사’에서는 다누리호에 탑재된 여러가지 기능과 목표, 달까지의 이동 방식 등 다채로운 지식과 정보를 소개한다. 9월 업데이트 이후에는 우주선을 타고 달을 관찰해보는 것은 물론 직접 달 표면에 착륙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오픈한다.

실제 다누리호가 달 궤도에 진입하기 위해 항해하는 동안 아이들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다누리호의 여정을 함께 체험하며 우주과학 분야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김의영 웅진씽크빅 MetaX-PJT 팀장은 “메타버스에서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경험의 영역을 무한대로 확대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지난해 11월 ‘웅진스마트올’ 내 ‘스마트올 메타버스’ 코너를 개설하고 예술, 과학, 사회문화 등 여러 분야의 메타버스 학습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8월에는 이번 ‘달 탐사’를 포함해 광복절 기념 이벤트 ‘태극기를 찾아라!’와 여름방학을 겨냥한 ‘곤충 채집’ 콘텐츠를 오픈할 예정이다.

‘스마트올 메타버스’는 ‘웅진스마트올’ 패드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비회원의 경우 ‘웅진스마트올’ 무료체험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youn@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