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대한항공카드 디자인 기반 직원 유니폼 제작 맞손
현대카드, 대한항공카드 디자인 기반 직원 유니폼 제작 맞손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2.07.0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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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디자인에 대한항공 정체성 담아내
(사진=현대카드)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대한항공과 함께 ‘대한항공카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대한항공 직원용 유니폼을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유니폼 제작은 엔데믹 시대를 맞아 직원, 소비자 모두 함께 비상하자는 의미를 담은 대한항공의 캠페인 ‘다시, 함께, 날아(Fly Again Toghte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현대카드는 유니폼 디자인을 통해 대한항공의 정체성과 양사의 협업을 표현했다. 유니폼은 피케 셔츠 형태로 상의 △흰색 △청자색 △진청색 등으로 제작됐다.

특히 전면에는 대한항공카드 ‘the Pass’ 디자인을 응용한 탑승권 디자인을 담았고, 후면에는 캠페인명인 ‘Fly Again Together’를 생동감 넘치는 캘리그래피로 디자인했다. 유니폼은 국내 공항에서 근무하는 대한항공 직원에 배포될 예정이며 오는 9월30일까지 착용한다.

한편, 현대카드와 대한항공이 2020년 4월 공개한 대한항공카드는 강력한 마일리지 적립 혜택과 차별화 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항공사 PLCC다.

양사는 PLCC 출시 이후 △네임택 △비치타올 등 다양한 고객 대상 디자인 협업을 진행하고, 마일리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긴급충전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고객에게 특별한 여행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협력해 왔다.

minseob200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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