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농·축·수산 지능형 농장 집합 스마트팜 코리아 참가
창원, 농·축·수산 지능형 농장 집합 스마트팜 코리아 참가
  • 박민언 기자
  • 승인 2022.06.19 16: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창원시 안경원 제1부시장은 정보통신기술(ICT)·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에 기반한 농·축·수산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22 스마트팜 코리아(SFKOREA 2022)' 박람회에 참석해 스마트팜 참가 농업인을 격려하고 이벤트에 참가했다. (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 안경원 제1부시장은 정보통신기술(ICT)·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에 기반한 농·축·수산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22 스마트팜 코리아(SFKOREA 2022)' 박람회에 참석해 스마트팜 참가 농업인을 격려하고 이벤트에 참가했다. (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 안경원 제1부시장은 정보통신기술(ICT)·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에 기반한 농·축·수산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22 스마트팜 코리아(SFKOREA 2022)' 박람회에 참석해 스마트팜 참가 농업인을 격려하고 이벤트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팜 코리아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며, 시와 경상도가 주최하고, 한국 스마트팜 산업계를 선도하는 유망기업과 우수기업 150개사 350개 부스가 참가해 △미래농업 △스마트 팩토리 설비 및 기기 △도시농업 △귀농·귀촌 △농축산기자재 △농산물·농식품 △포장 △유통·물류 등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시는 스마트팜 농업인인 장성하(대산면 풋고추, 2018년 청년 후계농 선정, 창원특례시 청년 스마트팜 연구회 회장), 김성진(대산면 풋고추, 2019년 청년 후계농 선정), 박순용(대산면 가지, 오이, 2021년 청년후계농 선정, 경남농업 마이스터 대학 졸업), 황규형(대산면 풋고추), 허만성(대산면 애플수박) 대표가 참가했고, 안내부스에서 담당직원이 직접 귀농·귀촌 정책 및 홍보, 청년 창업농 지원 상담, 스마트팜 홍보를 했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농업, 농촌 상황을 고려하면 스마트 농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사항인 만큼 이번 전시회가 ICT 융복합 스마트팜 시장 형성에 한층 기여하기를 바라며, 창원특례시에 귀농·귀촌인을 많이 유입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mupark@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