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고교 재활용수집장서 원인 모를 화재 발생
남양주 고교 재활용수집장서 원인 모를 화재 발생
  • 정원영 기자
  • 승인 2022.05.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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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 진건읍에 위치한 진건 고등학교 재활용 수집장에서 27일 오후 2시경 원인모른 화재가 발생, 소방출동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연기를 흡입한 학생 16명이 남양주백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에 따르면 일부 학생들의 연기흡입으로 산소 치료 중에 있으며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남양주백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오지열 센터장은 "병원으로 이송된 학생들은 사전에 119와 연락을 통해 신속한 치료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wonyoung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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