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손사래에도 산업은행 하마평 '여전'
황영기 손사래에도 산업은행 하마평 '여전'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2.05.2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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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장 사실상 공백에 '인선작업 여유' 다각도 카드 부각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장. 삼성증권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우리금융과 KB금융 등에서 모두 회장을 지낸 이색 경력을 갖고 있다. (사진=금융투자협회)
황영기 전 금융투자협회장. 삼성증권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우리금융과 KB금융 등에서 모두 회장을 지낸 이색 경력을 갖고 있다. (사진=금융투자협회)

KDB산업은행의 차기 선장을 뽑는 작업은 부산 이전 추진이라는 굵직한 이슈 때문에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새 정부와의 교감 내지 재량 인정과 밀접한 함수관계 끝에 낙점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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