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타다, 택시 드라이버 상생 맞손
SGI서울보증-타다, 택시 드라이버 상생 맞손
  • 이민섭 기자
  • 승인 2022.05.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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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원 모델 구축…모빌리티 플랫폼 혁신성장 기여
(사진=SGI서울보증)
(사진=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은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와 ‘타다 택시 드라이버 상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모빌리티 플랫폼의 상생 발전과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 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타다는 SGI서울보증의 맞춤형 보증지원 체계를 토대로 택시 드라이버에 대해 상생 지원금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또 택시 드라이버는 별도 담보 없이 보증서만으로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조영록 SGI서울보증 본부장은 “코로나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상생의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밑거름 역할을 SGI서울보증이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협약”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와 금융을 결합하는 차별화된 보증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선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seob200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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