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의혹' 김만배·남욱 구속 연장 가능성
'대장동 의혹' 김만배·남욱 구속 연장 가능성
  • 한성원 기자
  • 승인 2022.05.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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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로비 혐의로 구속기소 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의 구속기간이 연장될 전망이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오전 10시 심문을 열어 김씨와 남 변호사의 추가 구속 필요성을 따진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22일 구속기소 돼 오는 21일 구속기간이 만료된다.

이날 영장이 새로 발부되면 1심 선고 전까지 추가로 최대 6개월간 구속 상태가 유지된다.

swha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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