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기업성장 자문단' 출범
국토안전관리원 '기업성장 자문단' 출범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2.05.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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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시설안전 분야 민간기업 지원 및 안전산업 활성화 방안 등 모색
경남 진주시 국토안전관리원 본원. (사진=국토안전관리원)
경남 진주시 국토안전관리원 본원. (사진=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관리원이 16일 건설·시설안전 산업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기업성장 자문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경영관리와 벤처·특허, 동반성장 등 3개 분야 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2024년 5월까지 2년간 민간기업 지원과 안전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 및 시설안전 분야 민간기업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기업성장응답센터를 운영 중이다. 자문단은 기업성장응답센터 업무를 중심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동반성장 전략 전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안전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문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out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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