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효도비' 보너스 지급
에듀윌,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효도비' 보너스 지급
  • 윤경진 기자
  • 승인 2022.05.0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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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직원이 ‘효도비’ 지급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에듀윌]
에듀윌 직원이 ‘효도비’ 지급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에듀윌]

에듀윌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에게 ‘효도비’를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가정의 달 5월은 직장인들에게 흔히 ‘보릿고개’로 통하는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줄줄이 이어지는 기념일로 지출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4월 급여에 건보료 정산분이 반영되면서 월급이라도 줄게 되는 경우엔 부담이 더할 수밖에 없다. 직장인들에겐 어느 때보다 보너스가 절실한 5월, 에듀윌은 ‘가정의 달 보너스’인 효도비를 지급하며 임직원 챙기기에 나서고 있다.

에듀윌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임직원에게 효도비를 지급하고 있다. 에듀윌 인사팀은 “급변하는 대내외적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각자 맡은 바 이상의 업무를 해내며 회사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우리 임직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해주시는 임직원 가족 여러분께도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달 드리고 싶어 매년 ‘효도비’를 지급하고 있다. 소중한 가족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임직원들의 반응도 뜨겁다. 올해 에듀윌에 입사해 처음으로 효도비를 지급받았다는 한 직원은 “부모님 용돈에, 조카 선물에, 줄줄이 이어지는 결혼식까지 돈 나갈 데가 많아 미리부터 걱정이 많았다. 다행히 회사에서 효도비를 지급받아 부담을 상당히 덜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에듀윌은 효도비 외에도 때마다 명절 귀성비, 각종 경조사비, 기념 선물 등을 지원 중이다. 최근에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전직원에게 기념 선물을 전달한 바 있다. 앞으로도 에듀윌은 임직원들의 근무 만족도 향상을 통한 업무 몰입도 및 생산성 증대를 위해 보너스 지급, 주 4일 근무제 시행, 복지 포인트 지급, 다양한 사내 복지시설 운영 등 임직원 복지를 지속적으로 운영 및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youn@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