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 열어
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 열어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2.01.2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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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보호 의식 고취 및 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 다짐
(왼쪽 두 번째)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왼쪽 세 번째)장기요 금융소비자총괄책임자, 임직원 대표가 지난 27일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왼쪽 두 번째)김인태 NH농협생명 대표이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지난 27일 임직원의 소비자 보호 의식 강화와 소비자 중심 경영을 다짐하는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농협생명 대표이사와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임직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전국에 있는 농협생명 임직원은 온라인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을 선서했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금융회사의 모든 운영 방향은 소비자 중심으로 운영돼야 한다"면서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등으로 금융회사에 대한 법적‧제도적 차원의 규제가 강화된 만큼 이에 저촉되는 사항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금융소비자에 대한 금융회사의 책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NH농협생명은 최근 기존의 민원관리파트를 민원관리팀으로 격상하고 내부통제파트를 신설하는 등 소비자 보호 조직과 인력을 확대했다. 지난해 대외 민원 처리 기일을 하루 이상 단축했으며, 상품의 완전판매를 위한 스마트 해피콜도 확대 운영했다.

또한, 올해는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 양호 이상 등급 획득 및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 중심경영(CCM) 5회 연속 인증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qhfka718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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