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추진
군위,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추진
  • 김진욱 기자
  • 승인 2022.01.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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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은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설 명절에 유동 인구가 상승하여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집단감염 등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설 명절 대비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설 명절 대비 방역 강화조치를 8개 분야 106개소를 대상으로 각 소관부서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또 분야별 특별 방역대책으로 대중교통 시설 및 교통수단, 전통시장, 외국인 근로자 종사 사업장, 장사시설, 다중이용시설(노래방, PC방, 오락실), 문화·관광시설, 체육시설, 음식점·카페 등을 대상으로 중점관리계획이며 방역수칙 등을 적극 홍보하고 분야별 특별방역대책 이행 및 점검 관리에 철저를 기한다.

군 관계자는 “다소 들뜨기 쉬운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군위군 공직자들은 ‘나부터’, ‘가족부터’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솔선수범하여 차분한 명절 분위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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