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농기센터, 벌써부터 올해 영농철 대비 사업추진
철원 농기센터, 벌써부터 올해 영농철 대비 사업추진
  • 최문한 기자
  • 승인 2022.01.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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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정비·배수개선사업 조기착수···총 150억원 예산편성
(사진=철원농기센터)
(사진=철원농기센터)

강원 철원군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영농기철을 대비한 모든 농업기반시설 확충공사를 완료할 목표를 세운 가운데 벌써부터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및 용·배수로 개보수를 시작으로 양수장, 배수장 등 기반정비사업을 조기 착수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기센터 농업기반조성계는 농업기반분야 자체설계단을 구성해 주민 의견수렴과 실시설계를 완료한 상태로, 지난해 대비 40억원이 증액된 총 15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소규모 영농불편 해소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김영보 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특히 매년 침수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김화읍 운장지구, 서면 와수지구, 동송읍 이평지구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침수피해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신아일보] 철원/최문한 기자

asia55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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