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분양] '래미안 포레스티지' 지난주 최고 청약 경쟁률
[주간분양] '래미안 포레스티지' 지난주 최고 청약 경쟁률
  • 남정호 기자
  • 승인 2022.01.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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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평균 59대1…1104가구 모집에 6만5110건 몰려
(이미지=신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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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청약홈을 통해 청약받은 단지 중 '래미안 포레스티지' 아파트가 평균 59대1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2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7~21일 전국에서 아파트와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등 7개 단지가 청약을 받았다. 

지난주 청약을 마감한 아파트 중에는 '래미안 포레스티지'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특별공급 제외 1104가구 모집에 6만5110건을 접수해 평균 경쟁률 58.98대1을 기록했다. 24일 당첨자 발표 후 다음 달 15일부터 27일까지 계약한다.

18일 1순위 청약을 받은 '호반써밋 그랜빌2차'는 특별공급을 뺀 497가구 모집에 1만4854건을 신청받아 평균 29.89대1 경쟁률을 보였다. 오는 2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내달 7~11일 계약한다.

'이천 센트레빌 레이크뷰'는 21일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95가구 모집에 1475명이 청약해 15.53대1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일은 28일이고 계약일은 내달 14~16일이다.

도시형생활주택 중에는 '디케이밸리뷰 용산'이 지난 20~21일 청약받았다. 24가구 모집에 685명이 접수해 평균 28.54대1 경쟁률을 나타냈다. 26일 당첨자 발표를 하고 계약은 27일부터 31일까지 맺는다.

'천안아산역 미소지움 더테라스' 오피스텔은 19일 청약에서 540실 모집에 7054건을 접수해 13.06대1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24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25~26일 계약한다.

sout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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