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예약 개시
롯데호텔,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예약 개시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2.01.2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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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제주, 24일부터 유선·온라인 신청
시그니엘 서울·부산 '라즈베리·하트 케이크'
롯데호텔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케이크를 선보인다. 사진은 '러브 버블 케이크' [사진=롯데호텔]
롯데호텔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케이크를 선보인다. 사진은 '러브 버블 케이크' [사진=롯데호텔]

롯데호텔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2월14일)를 앞두고 다양한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제주 등에선 핑크색의 ‘러브 버블 케이크’를 내놓는다. 스테디셀러인 하얀 거품 모양의 ‘버블 케이크’를 밸런타인데이에 맞춰 재탄생시켰다. 프랑스 발로나산 이보아르 화이트 초콜릿 무스의 진한 달콤함을 강조했고, 로버트 인디애나 작가의 조형물 ‘LOVE’를 모티브로 장식해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또 케이크 위에 높게 올려진 하트 나무 모양의 ‘하트 트리 슈가 케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지난 크리스마스에 완판된 프리미엄 딸기케이크, 크리스마스 케이크 인기에 힘입어 이달 초부터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델리카한스에선 내달 10일부터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를 한정 판매한다. 롯데호텔 제주의 델리카한스는 같은 기간 러브 버블 케이크만 운영한다. 이달 24일부터 유선과 롯데호텔 공식홈페이지, 네이버 예약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의 페이스트리 살롱도 프랑스 출신 파티시에가 만든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를 준비했다.
 
시그니엘 서울의 막심 마니에즈(Maxime Maniez) 파티시에는 라즈베리와 코코넛 무스를 올린 ‘라즈베리 케이크’를 선보인다.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시그니엘 부산의 데이비드 피에르(David Pierre) 파티시에는 하트 위에 리본이 올라간 핑크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의 ‘하트 케이크’를 준비했다. 판매기간은 2월5일부터 14일까지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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