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광석 우리은행장, '금융플랫폼 기업 도약' 선언
권광석 우리은행장, '금융플랫폼 기업 도약' 선언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2.01.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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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사진=우리은행)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서울 중구의 우리은행 본점 비전홀에서 일부 임직원이 대면으로 참석한 가운데, 줌과 메타버스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2022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2022년 경영목표를 '고객 중심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내걸고, 이를 위한 3대 추진방향으로 플랫폼 지배력 강화, 본업 경쟁력 혁신, 지속성장기반 확대를 제시했다.

회의는 1부 2021년 성과 리뷰 및 2022년 경영계획, 디지털 콜로키움을 시작으로 2부, 전행 KPI 우수지점 시상식을 치렀다. 3부 시간에는 CEO 메시지, 다짐 퍼포먼스를 즐겼다.

특히,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회의에는 올해 창립 123주년을 맞아 MZ세대 123명이 참여해 임직원들과 소통했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영업경쟁력을 혁신해 견고한 수익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올해 디지털 전환, 채널 고도화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본업 경쟁력 혁신으로 지난해를 뛰어넘는 위대한 역사를 창조하자"고 당부했다.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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