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경영전략회의 및 종합업적평가대회 개최
신한은행, 경영전략회의 및 종합업적평가대회 개최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2.01.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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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회의에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경영전략회의에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모습.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2년 경영전략회의와 2021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

2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일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현장 진행과 전 직원 참여가 가능한 사내 방송과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특히 대회장을 메타버스로 구현했다.

종합업적평가대회에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2021년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금융 취약계층 등에 대한 금융소비자 보호 전반과 신한만의 고객 디지털 경험 구축 등에 있어 현장의 값진 땀방울이 큰 의미를 남겼다"고 격려했다.

진옥동 신한행장은 "직원이 사랑하지 않는 회사를 고객이 먼저 사랑하는 일은 결코 없다"는 사이먼 시넥의 저서 '리더 디퍼런트'의 문구를 인용했다. 아울러 "고객에게 사랑 받기 위해서는 먼저 직원이 회사를 사랑할 수 있게, 영업 현장과 본부의 리더들인 여러분들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안으로부터의 혁신과, 밖으로의 돌파를 앞둔 지금 우리 리더들에게 필요한 역할과 태도는 새로운 핵심가치인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에 그 해답이 있다"고 강조했다.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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