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지역사회 취약계층 '사랑의 생필품' 전달
효성그룹, 지역사회 취약계층 '사랑의 생필품' 전달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2.01.19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마포구 아현동 거주 소외계층 400세트 나눔
최형식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왼쪽)와 안제동 아현동장(오른쪽)이 19일 열린 사랑의 생필품 전달행사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
최형식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왼쪽)와 안제동 아현동장(오른쪽)이 19일 열린 사랑의 생필품 전달행사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

효성그룹은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이어간다.

효성은 서울 마포구 아현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생필품’ 400세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15년부터 연 2회씩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에 참치와 햄 세트가 담긴 생필품을 전달해왔다.

효성은 최근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이 주최하는 ‘2022 사랑의 떡국 나누기’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떡국 밀키트 제작에 사용된다.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왔다. 효성은 지난해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해 쌀과 김장김치를 1500가구에 전달했다.

frog@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