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 드라마 '공작도시' 미술팀과 협업한 쇼파 출시
에몬스, 드라마 '공작도시' 미술팀과 협업한 쇼파 출시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2.01.07 0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경이 되는 저택 속 주요 공간에 연출된 가구 협찬
올 스튜디오 소파 제품컷[이미지=에몬스]
에몬스가 드라마 '공작도시' 미술팀과 협업해 선보인 올 스튜디오 소파 제품컷[이미지=에몬스]

에몬스는 드라마 ‘공작도시’ 미술팀과 협업한 ‘올 스튜디오’ 소파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의 상류층을 배경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치열한 욕망을 담은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특히 극중 배경이 되는 상류층 저택 속 주연 배우의 집집마다 감각 있는 인테리어와 다양한 콘셉트의 가구를 엿볼 수 있다. 실제 SNS에선 상류층 초호화 저택 속 가구와 인테리어, 배우들의 의상, 쥬얼리, 가방, 시계 등 명품 패션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에몬스에 따르면, 극 중 윤재희(수애 분)의 타운하우스 저택 거실을 비롯해 주요 공간에 연출된 가구들 모두 에몬스 제품이다.

대표적으로 윤재희의 타운하우스 저택 거실에 ‘올 스튜디오’ 소파가 있다. 올 스튜디오 소파는 드라마 제작 전부터 ‘에몬스’ 디자인연구소 팀과 ‘공작도시’의 미술팀이 콘셉트부터 디자인까지 협업·제작한 것으로 드라마 방영과 동시에 제품을 출시했다.

에몬스는 1차원적인 화려함은 되도록 배제하고 소재, 컬러, 디자인이 포인트가 되는 스타일링으로 드러내지 않는 고급스러움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소파 전체에 내추럴한 가죽을 사용한 ‘올 스튜디오’는 네이비, 카멜 2가지 색상과 3인, 1인, 데이베드, 스툴로 구성돼 있다.

침실에는 제이드 침대, 협탁, 서랍장, 크레덴자 등 제이드 침실시리즈로 연출했다. 라이트 월넛 컬러의 심플한 헤드 디자인으로 협탁 패널, 조명, 협탁을 추가하면 호텔 침대의 무드 연출이 가능하다.

주방의 헬렌20 세라믹 식탁은 상판, 식탁다리, 의자 등을 조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상판은 화이트·베이지·그레이 등 3가지 패턴으로, 식탁다리는 다크 그레이·라이트 그레이·골드·오크 등 4가지 컬러로, 의자는 10가지 디자인으로 각각 조합·연출 가능하다.

노현관 홍보실 부장은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드라마 속 공간들과 가구에 대한 궁금증으로 ‘공작도시’에 나온 윤재희 소파, 침대, 식탁 등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시의적절한 제작지원과 제품 협찬(PPL) 활동으로 소비자에게 더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가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몬스는 공작도시 미술팀과 컬래버레이션 출시를 기념해 2월10일까지 특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ksh333@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