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차등보험료율제도 발전 유공 금융사 10곳 포상
예보, 차등보험료율제도 발전 유공 금융사 10곳 포상
  • 임혜현 기자
  • 승인 2021.12.2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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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보험, 증권 분야 망라해 종합 고려 통해 선정
(로고=예금보험공사)
(로고=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29일 올해 차등보험료율제도 발전에 기여한 10개 금융회사를 선정해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금융회사의 건전경영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차등평가 등급과는 별개로 △전년 대비 차등평가 개선 수준 △가계부채 등 잠재리스크 관리역량 △제도발전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고 예보는 설명했다.

올해에는 경남은행, AIA생명보험, IBK연금보험, 한화손해보험, 대신증권, 고려저축은행의 경우 차등평가 개선도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여 수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또한 IBK기업은행, 삼성화재해상보험, 유안타증권, SNT저축은행은 잠재리스크 관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예보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아일보] 임혜현 기자

dogo84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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