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남원,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 송정섭 기자
  • 승인 2021.12.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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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원시)
(사진=남원시)

전북 남원시가 2022년 사업추진 방향 및 2023~2024년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 보고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20일부터 7일간 진행한다.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소관국장, 부서장 및 사업 담당이 배석해 남원의 현안 및 살림살이를 꼼꼼히 챙긴다. 

이번 업무보고는 민선 5기부터 7기까지의 남원의 현안 및 공약사업을 정리해 10년 남원의 역사를 다시 돌아보며 앞으로의 남원에 대한 계획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2023년~2024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2차 발굴 보고회를 통해 남원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보고한다.

시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2022년 민선 7기의 남은 여정을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2022년은 시민과 함께하는 마지막 해이며,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달라”며 “하나되는 시민! 행복도시 남원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가예산확보 사업에 대해서는 직원 모두가 합심해 열정적으로 발굴 해 줄 것"을 강조했다.

[신아일보] 남원/송정섭 기자

swp20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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