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판매·투약등 마약사범 24명 검거
필로폰 판매·투약등 마약사범 24명 검거
  • 김용만기자
  • 승인 2009.10.12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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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마약수사대는 12일 속옷속에 필로폰을 은닉 판매한 마약 공급사범 및 병원에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인 살빼는 약을 인터넷으로 판매한 마약류사범등 24명을 검거하고 이중 김모씨(56·여)등 5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9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또 필로폰 27.96g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 3명은 지난 8월 부산지역 필로폰 공급책으로 부터 필로폰 50g을 구입, 속옷 속에 은닉한 후 경인지역 투약자 신모씨(38·여) 등 8명에게 판매.투약 했으며, 또한, 방모씨(26·여) 등 6명은 지난 6월 병원에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인 살빼는 약 푸링 등을 인터넷 사이트인 게시판에 게재해 판매하고, 박모씨(30·여)등 7명은 구입,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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