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설' 선 긋고 이준석 '지켜보겠다'는 김병준
'사퇴설' 선 긋고 이준석 '지켜보겠다'는 김병준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1.12.01 16: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표가 열심히 해야할 일은 선거 이기는 것"
윤석열 "무리하게 연락 않을 것"… 일단 관망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