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봉화지회 ‘2021 코로나 극복 통합전’
한국예총 봉화지회 ‘2021 코로나 극복 통합전’
  • 권영진 기자
  • 승인 2021.11.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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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 봉화지회는 ‘2021 코로나 극복 통합전’을 12월 1일부터 8일까지 정자문화생활관 누정전시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예총 봉화지회와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등 회원들이 합심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의 마음을 달래고 위드코로나가 시작된 만큼 코로나19를 극복을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문인협회의 ‘소망’, ‘안부를 묻다’, ‘녹동역’ 등 11개 작품, 미술협회의 ‘색즉시공’, ‘짝’, ‘화경청적’ 등 17개 작품, 사진작가협회의 ‘설경’, ‘소나무’, ‘아침 운해’ 등 12개 작품을 선보인다.

정해수 회장은 “코로나 극복 의지를 보여주는 통합전 개최를 무사히 준비할 수 있었던 건 회원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줬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가와 군민들의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jGye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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